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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정책축제

교육 민주시민교육, 다가치시민 프로세스를 제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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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교육과사람들 연구소 댓글 2건 조회 1,60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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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多) 가치 시민 학교




Ⅰ민주시민교육 목적


❍ 차별과 혐오가 없는, 누구도 배제하지 않는 포용적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민주주의의 가치를 존중하고 비판적, 능동적으로 사고하며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서의 역량 향상
❍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세계와 소통하는 민주시민으로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더불어 사는 사람 육성


Ⅱ 민주시민교육 필요성

❍ 정보의 공유와 참여,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보다 많은 자율과 권리 및 인권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는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는 새로운 민주시민 교육 및 생태계 구축 필요
❍ 청소년들이 시민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참여하고 영향을 미치고 있는 현실에서 자신의 권리와 의무, 책임을 이해하고 실천자로서 능동적인 주체로 인식, 미래시민이 아닌 현재시민으로 존중하여 청소년 대상 체계적이고 적극적 민주시민 교육 필요성 대두
❍ 미래사회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 창의력, 의사소통능력, 협력능력은 민주시민의 대표적인 자질로, 미래사회에 대비한 교육 혁신과 산업사회의 경쟁 패러다임을 넘어 협력 패러다임으로의 변화를 위해서도 필수 불가결


Ⅲ 민주시민의 역량

❍ 타인의 권리와 존엄성을 존중하고 다원성을 인정하는 시민적 관용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시민적 효능감, 사회, 정치적 문제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비판적 사고력, 대화와 토론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며 약자를 보호하고 정의와 상생의 원칙에 따른 협력과 연대를 할 수 있어야 한다.


민주시민 핵심가치



◦존중 : 높이고 중하게 여기는 것.
◦배려 :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거나 보살펴 주는 것
◦공정 : 공평하고 올바른 것
◦비판적 사고 : 합리적이고 편향되지 않은 분석 혹은 사실적 증거에 대한 평가
◦평등 : 차별이 없이 고르고 한결같은 것
◦정의 : 사회를 구성하고 유지하기 위해 사회 구성원들이 공정하고 올바른 상태
를 추구해야 한다는 가치


다(多) 가치 시민 학교 프로그램 특장점


❍ 체험 + 민주시민 가치 융합 교육
- 민주시민의 가치와 학생들이 선호하는 교육연극, 보드게임, 토의, 설치 미술, 요리, 놀이, 영화 등 문화예술 활동을 융합하여 학생의 참여와 흥미를 촉진하고 쌍방향으로 소통함으로써 공감각적이며 다원적 민주시민교육 실시
❍ 앎(지식)에서 삶(지혜)으로 이어지는 민주시민교육
- 일상에서 경험하는 주제와 사회적 이슈를 바탕으로 주입식 강의가 아닌 체험을 통해 민주시민의 가치를 느끼고 실천으로 이어지는 프로그램.
- 체험 후 토론을 통해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주체적으로 생각하여 문제제기와 해결방안을 찾아봄.
❍ 학교- 지자체- 시민단체의 상생의 교육 모델
- 문화예술 체험이 가능한 마을교사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학교가 당면한 교육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협치 기반의 민주시민교육


다(多) 가치 시민 학교 기대효과


❍ 학생 눈높이에 맞는 <흥미, 재미, 의미> 있는 수업 설계로 자발적 참여를 높여 지식 습득이 아닌 시민적 가치와 태도, 역량을 높여 공동체 참여와 실천으로 확장하는 시민으로 성장
❍ 민주적인 내용을 비민주적인 방식이 아닌 학생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주체적으로 표현하고, 체험하는 방식을 통해 다른 학생과 서로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참여형‧협력형* 수업으로 실생활 응용과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학습 효율성 극대화


❍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통한 교육공동체로서 공존의 학교문화 형성에 긍정적 영향
❍ 정보의 공유와 참여, 경계를 넘나드는 융합, 보다 많은 자율과 권리 및 인권에 대한 요구가 증가되고 있는 시대적 변화를 반영하는 새로운 민주시민 교육 및 생태계 구축 필요

❍ 청소년들이 최근 연령, 성별 등 시민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참여적 입장과 영향력까지 보이고 있는 (세월호, 촛불 집회, 소녀상, 일본불매 운동, 학생 인권 등 참여 모습) 현상에 주목하고 청소년
대상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민주시민 교육의 필요성 증가

❍ 청소년은 2009년 국제시민의식 교육연구(ICSS) 결과를 바탕으로 한 우리 청소년들의 상황은 사회적 상호작용 역량이 OECD 국가 중 최하위, 관계 지향성과 사회적 협력 부문 점수 0점으로 36개국 중 최하위, 더불어 사는 능력은 0.31점(36개국 중 35위), 정부를 신뢰하는 학생의 비율은 20%(조사대상국 평균은 62%), 학교를 신뢰하는 학생의 비율은 45%(조사대상국 평균은 75%), 정당에 대한 믿음은 18%, 공공기관에 대한 신뢰도 최하위로 청소년들의 민주시민의식이 매우 미흡한 상태임

❍ 학생들의 민주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의 개편, 개별학교 수준에서의 교과 편성 등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으나 지식적 이해의 수준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두고 있어 민주시민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대안 필요

❍ 학교․교과 내용과 생활세계․지식과 태도의 불일치, 학교의 비민주적 학교 문화와 민주시민교육내용의 불일치, 교수 학습에 있어 교육내용과 방식의 불일치 문제 심각성으로 대안 필요

❍ 문화예술활동 융합형과 학생참여형 교육 방식(사업명: 교복입은 시민, 반쪽사회에 말을 걸다!)으로 재미와 의미를 충족하는 민주시민교육 필요

[관련링크]
1. 정책토론 영상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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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둥기둥기님의 댓글

둥기둥기 작성일

상설제안 보니 청년마을지기나 문화예술 융합 측면에서 민주시민교육를 다루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시민교육의 큰 범주 안에서 하나의 주제로 다뤘으면 싶습니다.

제니님의 댓글

제니 작성일

민주시민교육, 필요하지만 정치적 목적이나 의도가 배제된 순수한 시민교육으로 디자인 되고 운영되었으면 합니다.
우선 청년을 대상으로 한 것은 바람직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