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닫기

행사사진

[2019년 정책축제]공동주거공간 노인공동생활체 확산방안

페이지 정보

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1-01-06 15:29

본문

14

 

 

공동주거공간

노인공동생활체 확산방안

 

 

 

토론 제목

 

공동주거공간 노인공동생활체 확산방안

토론 일시

 

2019. 12. 7.() 14:00~16:00

토론 장소

 

수원컨벤션센터 105

운영 단체

 

시니어공유공간서비스 노루목향기

토론 방향

 

초고령화 사회로 가고있는 지금 노인복지정책의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급함을 공유하고, 요양원이나 복지시설이 아닌 마을형 노인공동생활체를 통한 노인문제 해결방안을 제시

토론 취지

 

급속한 노인돌봄의 구체적인 대안으로 소규모노인공동생활(3~5)을 실천하고 있는 사례 공유

현재 시행되고 있는 노인요양원 또는 복지시설 등은 대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리 단위)에 지자체의 지원(전기료, 의료비, 운영비)이 되는 공동주택을 마련하여 마을 사람들이 같이 공동생활을 함으로서 노년의 삶이 절대 고독하지 않으며 노인돌봄의 대안으로 생각한다.

토론 계획

 

 

시간

소요

()

주요내용

부터

까지

14:00

14:10

10

개회, 인사말씀, 참석자 소개

: 이혜옥 시니어공유공간 노루목향기 대표

14:10

14:25

15

경과보고

-2018년 여주지역 집담회, 경기도 천인장터참가

: 2019년 경기도 마을정책컨퍼런스

: 경기누구나셋 주관(여주상상)

: 여주시 조례() 발의 배경과 필요성

14:25

14:35

10

주제발표

- 노인공동체 이야기

: 심재식 시니어공유공간 생활자

14:35

15:35

60

함께토론

-좌장 : 한치호 (여주대겸임교수)

-패널 : 장 건 (국민총행복전환포럼 감사)

-패널 : 김성희 (여주대 사회복지과교수)

15:35

16:00

20

질의응답, 마무리 및 정리

토론 결과

 

향후 시니어주거공간인 노루목향기사례를 통해 잘되고 있는 원인을 분석하여 정리하고 이를 정책화할 필요가 있다.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원하는 삶을 사실 수 있도록 그들의

원하는 바에 따른 지원이 필요하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이 가능하게 연속선상에 있는 노인돌봄체제가 되도록 지원해야한다.

어르신들에게 공동생활 교육(원칙정하기, 소통방법, 갈등해결방법 등)과 지원(마음치료 등)이 필요하다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역사회활동이 필요하다

여주시노루목향기와 같은 소규모 노인공유주거모델을 바탕으로 지역별 인구의 연령(세대)별 소유자산을 파악하여 주민의 요구에 따라 공유자산으로 활용, 지원하는 정책이다. 경기도 기초자치단체의 다양한 특성-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을 반영한 공동체의 미래 비젼을 가지고 사회적 공유경제를 핵심가치의 하나로 채택해 소유를 넘어서 다양한 주거공유로 가족공동체의 새로운 틀을 만드는 촉매제로서 자치단체장의 의지와 역할이 필요하다.

제안 사항

 

각 지자체에 노인친화지원센터를 둔다.

지방의회에서 노인친화공유주거지원조례를 지정한다.

각 지자체 단체장은 행정적, 경제적 지원시스템을 마련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