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시는 글

1,380만 경기도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는 경기 침체, 환경 파괴, 공동체 위기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였습니다. 

지역에 산재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주권자인 도민과 경기도가 서로 머리를 맞대어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오는 10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이틀 동안 

「도민과 만들어 가는 경기도」라는 주제로 ‘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를 온라인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에도 도민께서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민-관이 

깊이 생각하고 논의하는 숙의와 충분한 토론을 거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참여와 공감, 소통과 협치가 경기도의 내일을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경기도의 주인으로서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지사

1,380만 경기도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는 경기 침체, 환경 파괴, 공동체 위기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였습니다. 지역에 산재한 문제를 해결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주권자인 도민과 경기도가 서로 머리를 맞대어야 할 때입니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오는 10월 1일(금)부터 2일(토)까지 이틀 동안 

「도민과 만들어 가는 경기도」라는 주제로 ‘제3회 경기도민 정책축제’를 온라인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축제에도 도민께서 다양한 분야의 정책을 제안해 주셨습니다. 민-관이 깊이 생각하고 논의하는 숙의와 충분한 토론을 거쳐 도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을 만들고자 합니다.

참여와 공감, 소통과 협치가 경기도의 내일을 여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도민 여러분께서도 경기도의 주인으로서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지사 이 재 명